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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뉴스큐 2021. 12. 25. 18:37

본 레거시

본 레거시는 본 얼티메이텀이 전개된 공간이 아닌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벌어진 이야기입니다. 감독과 각본은 토니 길로이가 맡았고 주연은 제이미 러너입니다. 맷 데이먼 말고 새로운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글에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레거시

미 국방부에서는 CIA 트래지스톤과 유사한 아웃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제이슨 본에 의해 트래지스톤이 공개된 것을 계기로 아웃컴을 중지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그동한 훈련받은 요원들과 연구원들을 제거하기 시작하는데...

알래스카 습격

주인공 애런(제러미 러너)은 알래스카에서 훈련 중이다. 훈련 프로그램에 포함된 약물을 먹고 있는데 추가 확보를 위해 일정보다 빠르게 산장으로 향한다.

산장에서 처음 보는 동료와 식사도 하고 휴식을 취한다. 다음날 떠나려는데 훈련 프로그램에서 보낸 무인기의 공격을 받는다. 산장 안에 있던 동료는 제거되고 밖으로 나왔던 애런은 살아남았다. 애런은 자신의 소총으로 무인기를 격추시켰다. 

애런은 아웃컴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몸속의 위치 추적기를 뻬냈다. 그리고 숲 속에서 늑대를 유인해서 늑대에게 위치 추적기를 먹였다. 다른 무인기가 다시 출격하여 미사일을 쐈고 목표물에 명중했다. 그것은 애런이 아닌 늑대였다.

 

'마르타'와 만남

애런 외 다른 훈련 요원들은 약물을 독약으로 공급하여 제거했다. 이 장면에서 우리나라에서 촬영한 부분이 나온다. 우리나라와 북한이 미국 국방부의 관심 대상국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이 영화에 포함된 것 같다. 

 

여주인공 마르타는 아웃컴 프로젝트의 연구원이다. 연구원 내 암살자는 문을 열지 못하게 내부에서 잠가버리고 아웃컴과 관련된 연구원들을 모두 총으로 죽이기 시작한다. 마르타는 이 과정에서 유일하게 생존하게 되고 암살자는 마르타를 제거하지 못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총기 살인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진 리 사건은 애런은 신문을 통해 확인 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마르타는 애런을 포함한 요원들의 변화를 관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애런은 그녀를 잘 알고 있었다.

아웃컴에서 마르타를 제거하기 위해 암살자들을 마르타의 집으로 보낸다. 애런은 약물이 없어서 마르타로부터 약물을 얻기 위해 그녀의 집으로 갔다.

여기서 암살자들과 애런의 총격이 시작되고 애런과 마르타는 힘을 합쳐 모두 제압하고 집을 빠져나온다.

애런은 마르타에게 약을 달라고 하지만 애런이 먹고 있던 약은 투약이 중지된 지 오래된 약이었다. 마르타는 지금 필요한 것은 바이러스 주입이고 그것은 필리핀에 있다고 한다.

필리핀 액션

두 주인공은 필리핀에 의치한 약 제조 공장으로 간다. 마르타와 안면이 있는 보안 요원은 둘을 공장으로 들여보낸다.

두 사람이 필리핀 공장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아웃컴은 두 사람을 잡고 있으라고 했다. 그러나 둘은 무사히 빠져나왔다

주사 때문에 몸을 가누기 힘들어진 애런을 위해 마르타가 방을 구했고 애런은 고통 속에 침대에 누워 있었다.

한편 아웃컴에서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다른 프로 젝트 요원을 필리핀에 급파한다. 그리고 두 주인공을 쫓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후기

제목에 "본"이 들어가서 많이 기대하고 봤다. 그러나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스토리와 액션 모두 후퇴한 느낌이다. 그래도 제이슨 본등 전 편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감접 적으로 등장하면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된다. 


본 얼티메이텀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얼티메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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